
01업체마다 같은 남은 한도가 기준인 까닭
남은 한도는 카드사가 전체 한도에서 이미 사용한 금액과 결제 예정 금액을 빼고 남겨 둔 금액이라 어느 업체에 연락하든 바뀌지 않는 공통 기준입니다.
그래서 업체에 묻는 일은 이 금액 안에서 받으실 금액을 정하는 데서 시작하고 업체마다 다른 금액을 말할 까닭이 생기지 않습니다.
업체에 따라 남은 한도를 먼저 묻기도 하고 묻지 않기도 하지만 조회한 금액은 어느 업체에나 똑같이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같은 남은 한도를 말했는데도 업체마다 승인될 수 있는 금액이 다르게 나온다면 그 차이는 비용을 더하는 방식에서 나옵니다.
남은 한도와 받으실 금액이 같아도 업체 비용이 달라 결제 금액은 업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비용을 더한 결제 금액이 가장 크게 나온 업체를 기준으로 남은 한도와 맞춰 보면 모든 업체가 같은 조건 안에 들어오는지 알 수 있습니다.
결제 금액이 남은 한도를 넘는 업체가 하나라도 있으면 그 업체와는 같은 금액으로 승인이 나지 않습니다.
이럴 때 받으실 금액을 조금 낮춰 모든 업체에 새로 물으면 같은 조건에서 금액을 계속 들을 수 있습니다.






